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0 days ago

[친절한 리뷰] ‘마녀의 법정’ 정려원, 사이다 날린 최후의 변론…최고의 1분 장식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정직과 소신의 피해자 조력 변호사로 또 한번 반전의 빅픽처를 성공 시켰다. 정려원과 윤현민이 피해자 조력 변호사와 담당검사로 공소시효 만료를 1달 앞 둔 1997년 발생 성폭행 사건 에서 공조수사를 펼친 가운데, 정려원이 전광렬의 대변인이었던 가해자의 처벌불원서를 받아주기로 하고 전광렬의 약점을 손에 넣었다.그러나 그녀는 가해자와의 약속을 과감히 뒤집고, 처벌불원서 대신 강력 처벌 촉구 탄원서를 제출하며 통쾌한 뒤통수 빅픽처를 펼쳐 승소한 것. 법정에서 정려원이 파렴치한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마지막 최후의 변론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날려주며 12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12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이 여진욱(윤현민)과 함께 ‘1997년 발생 성폭행 사건’을 맡아 ‘뒤통수 빅픽처’를 이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시청률 조..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친절한

 | 

마녀의

 | 

정려원

 | 

사이다

 | 

최후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