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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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한화건설, 예상손실까지 일시 반영에 3분기 적자전환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화건설이 3분기 해외건설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면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우건설과 대림산업 등이 해외건설 현장의 예정 손실을 한꺼번에 반영한 것을 한화건설도 따라한 것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건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82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961억원, 당기순손실은 3007억원으로 둘 다 적자로 돌아섰다. 한화건설이 이번 분기 적자전환한 것은 해외건설부문에서 발생한 2557억원의 손실 때문이다. 한화건설은 해외사업장에서 발생이 예상되는 손실을 이번 분기에 몰아서 반영했다. 당초 계획은 2분기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사업소(Marafiq) 400억원, 4분기 사우디 야부2 수력발전소 600억원 등 도급액 1조9000억원의 5%인 1000억원 가량만 반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화건설은 대우건설이나 대림산업 등 다른 해외 건설사들이 했던 것처럼 해외 현장의 예상 손실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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