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한전, 말레이시아 발전 사업 첫 진출…21년간 전력 판매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말레이시아 풀라우인다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쿠알라룸푸르 서남쪽 60km에 있는 플라우인다 지역에 총용량 1200MW의 가스복합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이다. 한전과 TADMAX 컨소시엄이 건설 후 소유권을 갖고 직접 운용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21년간의 전력판매계약을 확보했다. 총사업비는 약 10억 달러(자본금 2억 달러)로 한전의 지분은 25%다. 한전은 국내 기업 최초로 이슬람 채권을 발행해 자본금을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한전의 말레이시아 발전시장 진출 첫 사업이다. 한전은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의 발전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한전 관계자는 “국내 건설사의 입찰참여 등 국내기업의 동반진출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해외사업에 대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말레이시아

 | 

진출…21년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