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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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日, 면세 제도 확대 결정 ‘5000엔 이상 면세’

일본의 재무부와 관광청이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소비세 면세 제도를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급증하는 일본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해 올림픽까지 일본 관광 붐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15일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 ‘일반 물품 및 소모품’의 구입 금액이 합산해 5000엔 이상(상한선 50만엔)이 되면 면세대상으로 간주하는 제도를 새롭게 설립했다. 지금까지는 각각 5000엔 이상을 구매해야 면세 혜택을 볼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지금은 일본 관광객이 일본 방문 기념으로 3000엔 셔츠와 2000엔 어치의 과자를 별도로 구매할 경우 면세 혜택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앞으로는 방일 관광객이 의류 및 공예품 등의 일반 상품과 화장품, 식료품 등의 소모품을 합쳐 5000엔 이상을 구입하면 면세 혜택을 볼 수 있다. 일본 재무부와 관광청은 여당 세제 조사위원회와 협의해 2018년도 세제 개정에 해당 법안을 담아 내년 여름 실시를 목표하고 있다. 다만 투명한 비닐 봉투를 사용해 구입 한 제품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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