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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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0 days ago

리얼 라이벌 오반석-권한진-김원일, 눈빛만 봐도 통하는 막강 수비 트리오

라이벌(Rival). 같은 목적을 가졌거나 같은 분야에서 일하면서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겨루는 맞수를 뜻하는 말이다. 맞상대뿐만 아니라 같은 소속팀에도 라이벌은 존재한다. 그리고 선의의 경쟁은 서로에게 커다란 자극이 된다. 탄탄한 스쿼드와 치열한 내부 경쟁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제주의 리얼 라이벌 을 소개한다. 2017시즌 제주는 K리그 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수비였다. 지난 시즌 최다 실점 4위(57골)을 기록했던 제주는 현재 최소 실점 2위(34골)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리그 37경기 중에서 무려 15경기를 무실점으로 매조지했을 정도로 환골탈태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포백에서 스리백으로 전환하고, 로테이션까지 가동하면서 거둔 수확이라는 점. 제주는 올 시즌 주장 오반석 권한진 백동규 등 기존의 중앙 수비자원에 조용형, 알렉스, 김원일까지 영입하면서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라인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오반석-권한진-김원일 스리백 조합은 최고의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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