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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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컬투쇼 김무열 원래 스릴러 안 좋아해…장항준, 역시 거장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컬투쇼 김무열이 장항준 감독에 대해 역시 거장 감독 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15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별 초대석 에는 영화 기억의밤 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이 출연했다. 장항준 감독은 얼마만의 영화 연출이냐 는 질문에 영화는 9년 만이다. 현장에 나와서 연출하는게 역시 좋다 면서 관심 받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다. 직업의 보람을 느낀다 고 답했다. 이어 기억의밤 에 대해 보통 시나리오를 빨리 쓰는데 이 작품은 오래 걸렸다. 2014년 망년회에서 한 사람이 사촌형이 집을 나갔다가 한 달 만에 돌아왔는데 낯설어졌다, 딴 사람 같다고 하더라. 친형으로 바꿔서 써본 것 이라며 초고 다 쓰는데 1년 걸렸다 고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김무열은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한 번도 안 쉬고 읽었다. 보다 잠드는 대본도 있는데 이건 단숨에 읽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영화 시사회 봤냐 는 말에 원래 스릴러 장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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