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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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전남 해남경찰서장 대낮에 술먹고 노상방뇨 하다 범칙금 5만원 부과

전남 해남군 군수대행 일행과 대낮에 술을 마시고 노상에서 방뇨를 한 해남경찰서장에게 범칙금이 부과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일 술을 마시고 노상방뇨를 한 해남경찰서장 장모(52)총경에게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범칙금 5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장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10월 2일 오후 2시쯤 해남군 유명 한정식집에서 술을 마시고 인근 커피숍 주차장에 노상방뇨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

장 서장은 당일 이곳에서 경찰서 직원 3명, 해남군수 권한대행과 해남군 직원 3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술 10여병을 마셨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이들의 식사비는 해남군 측이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서장은 당시 지나가던 행인들이 이에 항의하자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실랑이를 벌이다 행인들과 몸싸움 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 장 서장은 커피숍 건물 뒷편 후미진 곳에서 용변을 본 것은 맞다 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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