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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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이 XX 폐업시켜”…‘BBQ 회장 갑질’ 전면 부인 “녹취 있다”




윤홍근 BBQ 회장이 가맹점을 상대로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다는 주장에 BBQ 측은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보도는 근거 없는 가맹점주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가맹점 점주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BBQ 가맹점에 동생 윤경주 제너시스 대표와 김칠성 부사장 등과 함께 방문했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윤 회장이 주방에 들어가려 하자 직원이 위험하다며 제지를 했다. 윤 회장은 그런 직원을 향해 “너 내가 누군 줄 알아? 이 XX 해고해” “폐업시켜, 이 업장 당장 폐업시켜”라며 폭언을 퍼부었다고 한다.

이 점주는 “업체가 계약 초기부터 빈번하게 유통기한이 임박한 닭을 공급하는가 하면 윤 회장이 다녀간 뒤로는 유독 기준 중량보다 가벼운 닭을 주는 일이 잦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통기한 지켜서 제품을 보내달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는 아니지 않느냐”며 “그 요구가 시작(오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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