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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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8 days ago

시흥, 건설현장 갈탄사용 ‘유독가스 주의보’

(이광수 기자) 최근 시흥 배곧신도시 등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인근 공사현장의 갈탄사용에 따른 대기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갈탄은 대형 공사현장 겨울철 콘크리트 양생과정에서 결빙방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42조 1항에 따르면 ‘환경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별표 11의 2’에 해당하는 지역에 대해 석탄류 등 고체연료 사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흥시도 고체연료 사용 제한지역에 포함됐다.갈탄은 동절기 콘크리트 양생용으로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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