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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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인천어린이집연합회, 내년도 보육료 인상 촉구...최소 16.4% 인상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 어린이집 연합체가 보육료 현실화를 통해 정상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어린이집연합회는 1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어린이집 보육료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인 16.4%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영유아보육료 및 누리과정 예산의 개선을 요구했다. 이들은 “단돈 1745원으로 아이들의 한끼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해결할 수밖에 없는 현실임에도 매년 보육료가 삭감 또는 동결 수준으로 책정돼 정상적인 보육과 교육이 가능하지 않다“며 ”현실성 있는 보육예산 확보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유치원·어린이집 구분 없이 모든 계층의 유아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자 유아 학비와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어린이집(종일반)에 유아를 보내는 학부모는 0세 43만원, 1세 37만8000 원, 2세 31만3000원, 3~5세 22만원의 부모보육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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