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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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서부발전, 신기술 도입해 생산량 23%↑ 미세먼지 41%↓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한국서부발전이 최근 2년간 태안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배출량을 40% 이상 줄였다. 서부발전은 15일 태안화력발전소에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제2차 국민 소통-공감 Day’ 열고, 올해 1~9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15년 동기 대비 41% 감축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기생산량은 23% 증가했다. 태안화력 1호기에 국내 최초 적용한 사이클론 탈황·집진기술의 도입성과라고 서부발전 측은 전했다. 올 7~9월 태안화력 1호기의 성능검증 결과 황산화물(SOx)과 먼지가 각각 9.3ppm, 4.8mg/S㎥으로 수도권 석탄화력 배출기준(SOx 25ppm, 먼지 5mg/S㎥)보다 낮았다. 서부발전은 사이클론 탈황·집진기술을 연말까지 태안화력 3호기에 도입 완료하고, 2021년까지 태안화력 전호기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동섭 서부발전 기술본부장은 “지금까지 달성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환경신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국민기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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