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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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부여군, 예비마을기업 3곳 지원 받아

[중부매일 김덕환 기자] 부여군 비랭이 마을영농조합법인, 구레울 체험마을, 정동마을영농조합 등 3개 기업이 충남도 하반기 예비 마을기업에 선정되어 도.군비 포함 1개소당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예비 마을기업이란 마을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한 사전 단계의 마을기업으로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을 발굴하여 지역민들의 안정적인 수익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부여군은 이번에 선정된 예비마을기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매월 멘토링 진행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과 원활한 마을기업으로서의 진입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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