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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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구운 호떡·절인 오리알... 종일 먹어도 끝이 없다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 밀려 점점 사라지고 있는 전통재래시장. 전국의 대도시와 소도시, 작은 읍내 할 것 없이 벌어지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이런 까닭에 5일에 한 번씩 열리는 오일장까지 품고 있는 시장을 만나면 반갑기 그지없다. 여행을 하다 동네에서 오일장이 열린다고 하면 꼭 가보게 된다. 닷새마다 열리는 장터라서 날짜가 맞으면 행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경기도 화성은 수도권 도시 가운데 정겨운 오일장터가 5곳이나 남아 있는 곳이다. 도농복합도시라는 별칭이 걸맞은 도시다. 조암장(4․9일장), 남양장(1․6일장), 사강장(2․7일장), 발안장(5․10일장), 마도장(5․10일장) 등이 바로 그곳. 조암시장(朝岩市場)을 품고 있는 화성시 우정읍은 정겨운 소읍여행하기 좋은 동네다. 수도권에서 옛 시골장터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보기 드문 오일장과 소박한 장터를 닮은 버스터미널, 다채로운 밥집들, 주민들이 자랑스레 소개하는 재밌는 이름의 쌍봉산을 품고 있다. 조암 오일장은 매 4일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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