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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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TV 드라마·예능서 꼭 술을 마셔야 하나?… ‘가이드라인’ 제안




TV 드라마 주인공이 와인을 마시고 귀가하며 음주운전을 하는 모습, 여주인공이 편의점에서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는 장면 등 음주 행위를 빈번하게 그리는 TV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정부가 개선안을 권고키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6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2017년 음주폐해 예방의 달’ 기념식을 갖고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미디어 음주장면 가이드라인‘을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드라마를 비롯한 각종 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선 음주 장면이 지속적으로 방영되고 있다. 당국이 지난해 방송사별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한 결과 드라마는 회당 평균 1.03회 음주장면이 등장했다. 예능은 회당 평균 0.98회 음주 관련 대사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진행자가 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를 ‘우정주 란 이름으로 권하는 장면이 방영됐고, 이는 SNS에서 유행처럼 확산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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