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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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꾼’ 나나 “취중 연기 상대 박성웅, 뭐든 받아준다더라”(인터뷰)

▲ 사진=쇼박스 영화 꾼 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나나가 취중 연기를 선보인 당시를 떠올리며 박성웅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나나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f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술 취한 연기 를 언급하자, 그 장면 찍기 전이 가장 고민이 많았고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컸다 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신들에 연구와 상상을 하며 연습했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여러가지를 준비했다. 애드리브나 행동들도 그렇고 제스처에서도 그렇고 대사들도 있었다 며 그게 박성웅 선배와 처음 같이 찍는 신이었다. 아직 그렇게 친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나게 되서 좀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됐는데 금방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해주시더라 고 회상했다. 이어 너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뭐든 받아줄게. 어디 한번 해보자 하셨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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