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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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VR·AR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윈도우 MR 서비스 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장점을 아우르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혼합현실(MR)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이를 통해 MS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윈도우 MR 기기인 오디세이를 오는 21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MS는 15일 서울 강남구 잼투고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MR 전략과 관련 기기 등을 공개했다. MR은 물리적인 현실과 가상 세계를 혼합한 광범위한 개념으로 기존의 VR과 AR을 모두 포함한다. 현실과 완전히 분리된 가상 세계에 콘텐츠를 결합하는 VR, 현실 세계 위에 가상의 정보를 입혀 보여주는 AR의 장점을 모두 취함과 동시에 각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몰입도와 진정한 현실감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S는 모두가 쉽게 MR을 접하고, 이를 활용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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