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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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국민 88% 편의점 약품확대보다 공공심야약국 원해

편의점 약품 부작용 1천23 건 발생.. 심야공공약국 공공의료 도입 시급 국민 10명 중 8명이 야간과 공휴일에도 심야공공약국 운영에 필요성을 느끼며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보다 심야공공약국에 공공의료체계 편입을 더 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심야공공약국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이는 88%이며, 야간 공휴일 운영 제도화에 대해서도 92%가 필요성에 동의했다. 또 심야 환자 발생 시 해결해야할 문제로 응답자 중 74.4%가 ‘야간과 휴일에 의원 및 병원시설과 연계된 심야공공약국 도입’을 꼽았다. 편의점 약품 판매에 대해서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 지난 2015년 장정은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식약처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가 4만건에 달했다. 이중 1천23건이 편의점약품이었다. 이에 대해 약사들을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은 편의점 약품이 적절한 전문가 조언을 듣지 않고 사용돼 안전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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