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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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공식입장] 영진위 측 조덕제 사건 조사? 재판 중인 사건 다룰 수 없어

영화진흥위원회 측이 조덕제 성추행 혐의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호 한인철 공정환경조성센터장은 15일 오후 OSEN에 “재판에 계류 중인 사건은 다룰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 센터장은 “오전에 부산 상담 인력이 조덕제 배우 측으로부터 전화를 받아서 접수 관련된 안내를 드린 바는 있다. 담당자가 서울 출장 중이라고 답했는데 이야기가 와전된 것 같다”며 “영화인 어느 분이나 요청하시면 뵙는 것이 저희 의무이기 때문에 뵙는 것은 할 수 있지만 다만 저희가 진상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 사법조사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저희가 조사를 해라 마라 결론이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봄에 여배우 측의 요청으로 만난 적도 있다. 하지만 여배우 측도 이미 재판에 계류 중인 상태, 1심이 끝나고 2심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락이 와서 저희가 임의 기구인데 사법권한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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