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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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목동동신한방병원 김현호 병원장, 미국 퍼시픽 심포지엄 2017 참석

목동동신한방병원은 김현호 병원장이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국제 전통의학 학회인 퍼시픽 심포지엄 2017 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병원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 등과 함께 한의약 해외진출 산업과제로 개발하고 있는 변증 평가 자동화 시스템 을 발표했다. 변증이란 환자의 상태와 병의 단계에 따라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증후와 증상을 조합하는 한의학 고유의 진료체계이다. 변증 평가 자동화 시스템은 지난 10여년간 경희대학교에서 연구,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던 변증 설문지를 토대로 개인의 건강상태를 대표 변증을 알기 쉽게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인터넷 웹과 스마트 디바이스용 앱으로 개발됐다. 또 통계적으로 개발된 판단 모델을 가지고 있어서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한의학 진단 후보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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