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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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檢 나랏돈 뇌물받아 사적 사용 …朴 수사에 적극 의지

박근혜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장 3명에 대한 구속영장심사가 16일 동시에 진행된다. 검찰은 이들이 상납한 돈을 박 전 대통령이 사적으로 썼다며 강력한 수사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5일 국가안보를 위해서만 써야할 특수활동비가 최고위 공무원 의해 사적인 용도로 사용됐다 며 박근혜정부 당시 남재준·이병기·이병호 국정원장에 대한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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