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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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김동연, 성장률 최소 3% 혹은 그이상 될 것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 (세종)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성장률을 3.2%로 상향 조정한 것과 관련해 “단정적으로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올해 최소한 3.0%를 이루거나 넘는 성장을 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김 부총리는 15일 경기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4분기에 현저하게 나쁜 모습이 아닌 이상 약간의 마이너스가 나와도 3%는 이미 달성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IMF가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3.0%에서 3.2%로 올린 것에 대해 “3분기와 4분기 재정 지출에 상당한 효율성을 기했다”며 “집행된 자금이 실제로 사용되도록 재정 당국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성장률이 내년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 분기보다 크다”며 “재정 집행의 양적·질적 효율성을 높이고 거시 경제 운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부총리는 “성장률도 중요하지만 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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