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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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대전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87명 명단공개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는 15일 지방세징수법 제11조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에 따라 체납발생일 부터 1년이 지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총 18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시가 신규로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는 개인은 107명 27억5600만원, 법인은 80개 33억4800만원을 체납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체납액은 약 3300만원으로 개인 최고액은 이병돈 씨로 1억4000만원이고, 법인 최고액은 ㈜리더스프라자에이로 2억8100만 원이다 체납액에 따른 체납자 수를 보면 1~3000만원 체납자가 137명으로 전체의 73.3%를 차지하고 있으며 체납액도 23억6400만 원으로 같은 구간이 전체 체납액의 38.7%를 점유하고 있다. 개인체납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총 체납자 107명 중 40~50대가 65명으로 60.8%(1,7억900만 원)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는 지난 3월 명단공개 대상자에게 공개사실을 사전 통지했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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