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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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중국 쑹타오, 시진핑 특사로 17일 북한 방문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김예진 기자=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오는 17일 방북하기로 했다고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특히 이번 중국의 북한 특사 파견은 한·중 관계 해빙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 북중 관계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통신에 따르면 쑹타오 부장은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전통적으로 공산당 전국대표회의가 끝나면 북한·베트남·라오스 등에게 성과 등을 설명해왔다. 이미 쑹타오 부장은 당 대회가 끝난 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베트남과 라오스를 찾아 당 대회 내용을 전해,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 방문도 대외적으로는 이러한 흐름의 일환으로 보인다. 다만, 쑹 부장은 이번 방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북한 문제에 대해 논의한 뒤에 진행되는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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