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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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인혼 전 특보 한반도 전술핵재배치 최선 아냐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로버트 아인혼 전 미국 국무부 군축담당 특보는 15일 ‘북핵 위협에 대한 미국의 시각’ 간담회에서 “미국의 전술 핵무기를 한반도에 배치하는 것은 최선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아인혼 전 군축특보는 이날 국회에서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 이같이 언급했다. 아인혼 전 군축특보는 비확산·군축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며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비확산담당 차관보를 지냈다. 아인혼 전 군축특보의 이러한 의견은 전술핵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한 한국당 입장과 다른 것이다. 아인혼 전 군축특보는 “한국에 전술 핵무기를 배치하면 오히려 북한의 선제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는 의견이 워싱턴에 있다”며 “(도리어 한국이) 전술핵을 (미국 측에) 반환하는 것이 양국 간 동맹의 굳건함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인혼 전 군축특보는 “한국 내에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한 반대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핵무기를 배치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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