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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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와르르’ 무너지는 한동대 외벽… 학생 긴급 대피 (영상)




15일 오후 2시29분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 강진에 이어 여진까지 발생했다. 지난해 9월 인근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난 지 1년2개월 만이다.

이날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한동대에서는 건물 외벽이 떨어져 나가며 학생들이 일제히 뛰면서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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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 건물의 외벽이 먼지를 일으키며 떨어지자 놀란 학생들은 건물 반대 방향으로 일제히 대피했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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