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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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5 days ago

단양, 저소득 난방비 절약 돕는다

충북 단양군은 저소득 계층의 겨울철 난방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100톤을 지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솎아낸 폐잔목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여명을 투입해 수집했다. 군은 이달 초부터 가구당 5㎥(4~5t)씩 나눠 땔감을 배부하고 있다. 폐잔목은 그대로 놔두면 산불발생시 인화물질이 되지만 땔감으로 수거하면 산불예방과 함께 목재의 활용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낸다.군은 사랑의 땔감을 적당한 크기의 장작으로 잘라서 제공하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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