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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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매연 불투과율 97%, 굴삭기의 미세먼지 역습

노후 굴삭기의 매연을 측정한 결과, 불투과율이 무려 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진 연소 과정에서 발생한 유해 물질 대부분이 여과되지 않고 대기중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연에는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 물질이 대거 함유돼 있다.
바로 옆에서 매연 측정 과정을 지켜본 대가는 컸다. 매스꺼워진 속이 오래도록 가라앉지 않았고 매캐한 냄새는 쉽게 가시지 않았다. 맑은 하늘 사이로 검게 흩어지는 시커먼 매연의 잔상도 오래 남았다. 10년 이상된 노후 굴삭기를 대상으로 엔진 교체전과 후의 매연 배출 실태를 점검해봤다.
엔진에서 나오는 매연 여과없이 배출 2006년 등록된 5톤급 굴삭기의 매연 측정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교체 엔진 전문 제조사인 이알인터내셔널의 협조를 받아 진행했다. 현대자동차 수준의 배출가스 측정 및 실험 장비를 갖추고 있는 업체다.
10년을 조금 넘긴 굴삭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은 육안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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