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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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조덕제 고소’ 여배우A 측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배우 조덕제를 고소했던 여배우A 씨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 사실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여배우A씨의 법률대리인 변호사는 “여배우A에 대한 강제추행사건 및 무고와 관련하여 남배우A씨에 대해 항소심법원이 강제추행 및 무고에 대해 징역1년에 처하되, 형의 집행을 판결확정일로부터 2년간 유예하고 신상정보등록대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를 수강을 명하는 판결을 하였다”며 “이 사건에 대해 남배우A와 검찰이 모두 상고를 하여 상고심에 계속 진행 중으로 피해자는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오기까지는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대응을 자제 하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부 언론의 무분별한 피해자 신원노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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