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seoulilbo
8 days ago

도공, 상주터널 차로변경 위반 자동 신고

(최규목 기자) 다음달 1일부터 상주터널에서 차로변경을 할 경우 자동으로 그 영상이 찍혀 경찰에 신고가 된다.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는 지난달 31일 남해선 창원1터널에 이어 중부내륙선 상주터널에 차로변경을 자동 적발하는 ‘법규위반 스마트 적발시스템’을 설치 완료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터널 양방향에 2대씩 설치된 지능형 CCTV를 통해 달리는 차량의 번호판과 차로변경 여부를 인식하여 위반차량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도로공사는 이 달 초부터 도로전광표지(VMS)와 예고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상주터널

 | 

차로변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