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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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국당 홍종학 임명 강행 시 국회 파행 책임져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자유한국당은 15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강행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한다”며 “청와대가 임명을 강행한다면 국회 파행 등 모든 결과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쯤에서 차라리 홍 후보자가 청와대와 정국에 부담을 주기보다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홍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오는 20일까지 채택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 원내대변인은 “장관 임명을 강행하려는 요식행위이며, 임명 강행을 예고한 것”이라며 “청와대는 잘못된 인사를 추천한 것을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임명을 강행하고 있다. 이는 국민에 대한 도전이고 협치 종언을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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