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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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군산시, 한국지엠 군산공장 살리기 결의

“군산공장 살리기 위해 차량 사자” 한국지엠(GM) 군산공장 경영 정상화를 위해 지역사회가 팔을 걷었다. 군산시·군산상공회의소·시민 등 3000여명은 15일 오후 2시 군산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내 고장 생산품 판매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한국지엠 군산공장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동차 사주기, 지역사회 기여 및 공익사업 홍보, 지속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민관 협력 등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 후 시내를 행진하며 한국지엠 차량을 비롯한 지역 생산품 구매를 호소했다.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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