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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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文대통령, 외교성과 안고 귀국…국내 현안은 산적

문재인 대통령이 7박 8일간의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15일 귀국했다.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과의 협력강화, 한 중관계 해빙 등 적잖은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는 호평 속에서 돌아왔으나 문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는 국내 현안은 녹록지 않아 보인다. 특히 인사문제를 비롯해 전병헌 정무수석의 비리연루 의혹 등 정치적 여파가 클 수밖에 없는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여독을 풀 틈도 없이 국내 현안 해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문제가 놓여있다. 당초 홍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시한은 지난 14일이었으나 야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청와대는 이날 국회에 오는 20일까지 청문보고서를 채택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야당이 반대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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