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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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종영D-2 부암동, 사이다 응징 쓰리펀치 남았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의 남은 복수 대상자 최병모, 정석용, 신동미를 향한 사이다 응징 쓰리펀치는 무엇일까. 이번 주 종영을 앞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극본 김이지, 황다은, 연출 김상호, 이상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에서 결성 후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초보 복수자 티를 벗어난 복자클럽 4인방. 각자의 원수들에게 차례로 응징을 내리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대리만족을 선사한 복자클럽의 남은 복수 대상자는 누구인지, 또 이들이 준비한 마지막 복수는 무엇일지 예측해봤다. #1. 남은 복수자는 3인: 최병모X정석용X신동미. 복자클럽에게 남겨진 마지막 복수 대상자는 셋. 정혜(이요원)의 무능력하고 비겁한 남편 이병수(최병모)와 미숙(명세빈)의 폭력 남편 백영표(정석용), 그리고 수겸(이준영)의 친모 한수지(신동미)다. 흥미롭게도 복수 대상자 3인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관계다. 이병수와 한수지는 과거 관계가 있었고, 수겸의 친부모로 20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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