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文대통령, 외교성과 안고 귀국…국내 현안은 산적

문재인 대통령이 7박 8일간의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15일 귀국했다.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과의 협력강화, 한 중관계 해빙 등 적잖은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는 호평 속에서 돌아왔으나 문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는 국내 현안은 녹록지 않아 보인다. 특히 인사문제를 비롯해 전병헌 정무수석의 비리연루 의혹 등 정치적 여파가 클 수밖에 없는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여독을 풀 틈도 없이 국내 현안 해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문제가 놓여있다. 당초 홍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시한은 지난 14일이었으나 야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청와대는 이날 국회에 오는 20일까지 청문보고서를 채택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야당이 반대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만큼 문 대통령으로서는 사실상 홍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청와대 내부에선 임명을 강행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분위기다. 중기벤처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文대통령

 | 

외교성과

 | 

귀국…국내

 | 

현안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