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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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은퇴 후 창업 아이템 온라인 ‘해외직판’ 뜬다

온라인 해외직판이 은퇴 후 창업 방법으로 뜨고 있다. 100세 시대의 도래로 은퇴 후 노후생활을 고민하는 40~60세가 크게 늘면서 실패 확률은 매우 낮으면서 기존 경험을 잘 살릴 수 있는 해외직판이 새 창업 아이템으로 시선을 끌고 있는 것. 해외직판은 대기업이나 수출 기업에서 일한 은퇴자에게는 특별히 유리하다. 해외직판은 경쟁력은 있지만 경쟁자가 거의 없어 성공 확률이 매우 높은 데다가, 무역이나 상품과 시장 분석, 영업과 마케팅을 이해하는 사람이면 아주 유리할 수밖에 없다. 대기업이나 수출기업 출신의 경우 기초 외국어를 어느 정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더욱 유리. 더군다나 다니던 회사 제품을 온라인으로 수출하는 역할을 맡아서 할 경우는 상품을 매우 잘 알 뿐 아니라 협력도 잘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회사도 퇴직자도 좋은 역할 나눔을 할 수 있다. 대기업에 근무하던 박석준 대표(57)는 종이컵을 일본에 직판해서 2년 반만에 올해 연매출 5억 원을 기록, 흑자로 전환했다. 해외직판에서 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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