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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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포항 지진] 규모 vs 진도 오용 심각, 포항 지진은 규모 5.5 가 맞다

기상청은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 지진이 추가 발생해 국민을 놀라게 했다. 포항 시내 곳곳은 아수라장이 됐다. 한동대학교는 대학 내 건물 일부가 무너졌고, 포항공대는 사무실이 엉망이 되고 책상이 쓰러졌다. 부서진 건물 파편이 주차 차량에 맞아 차량 수 대가 파손되기도 했다. 편의점도 진열품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지진 발생 2분 후 서울 곳곳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제보가 속출했다. 포항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에 이어 국내 지진 관측 역사상 두 번째로 강하다. 한국은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하지만 언론도 국민도 아직 지진 용어를 잘 모르는 것 같다. 경주 지진 때 규모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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