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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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서포터스의 폭행 사건 인천 700만원·전남 500만원 징계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5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인천전에서 인천 팬 2명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전남 스태프를 폭행한 사건에 대해 인천과 전남의 징계를 결정했다. 인천은 팬 2명의 그라운드 난입 및 전남 스태프 폭행으로 제재금 700만원 징계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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