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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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K-water, 새만금개발지역에 수돗물 공급 안정성 확보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K-water(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4일 오후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체육관에서 새만금 등 군산·김제지역 산업단지의 안정적 용수공급을 위한 ‘금강광역상수도 노후관 갱생사업’ 준공식을 갖고 본격 수돗물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water가 2013년부터 총 914억원을 투입해 충남 부여군 석성정수장에서 군산시 오식도동에 이르는 총 연장 70㎞의 노후 된 광역상수도관로를 개량(갱생)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이 지역은 새만금 지역 개발과 군산 산업단지 활성화로 공업용수 수요가 급증해, 기존 군산정수장의 공급능력(13만㎥/일)으로는 모든 수요를 감당할 수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노후관로를 개량해 하루 17만㎥(17만㎥/일)의 공업용수를 새만금 개발지역과 군산·김제 산업단지 일부지역에 추가로 공급해 향후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군산시에 하루 7만㎥(7만㎥/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총 연장 9.8㎞ 수도관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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