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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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경북지역 건축물 내진율 전국 최하위...연면적 기준 51.5%에 그쳐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경상북도 지역 건물의 내진율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 국감제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전국 건축물 내진율은 동수 기준 20.6%, 연면적(㎡) 기준 62.0% 수준이다. 내진 대상 건물 273만8172동 중 내진설계가 된 건물은 66만3316동에 그쳤다. 내진대상은 2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이상 건물이다. 지난 2월 건축법 개정으로 내진 대상이 기존 3층에서 2층으로 강화됐다. 지진이 빈발하고 있는 경북지역의 경우 동수 기준 내진율은 대상건물 총 16만5165동 중 내진설계가 된 건물이 3만4595동으로 20.9%에 그쳤다. 특히 연면적 기준으로는 1억6622만3522㎡중 8561만468㎡에 그쳐 내진율이 51.5%로 제주와 함께 전국에서 최하위다. 서울의 경우 저층주택의 내진율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에 따르면 서울의 저층주택 내진설계 대상 12만6116동 중 내진성능 확보된 건축물은 1만5954동으로 12.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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