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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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고식화된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의 진보의 주역




손목에는 수근관 터널이 존재한다. 그리고 손의 감각과 움직임을 관장하는 정중신경은 이 터널을 지나는데 반복, 지속적인 손목 스트레스로 수근관 터널 위 횡수근인대가 터널을 누르게 되면 이 안의 정중신경도 함께 압박을 받아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한다.

따라서 이 질환은 손목을 무리해서 생기는 근육통이 아닌 신경통증으로 치료적기를 놓칠 경우 정중신경 손상으로 손에 후유장애를 남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때문에 중등도 이상으로 신경손상이 진행됐다면 수술이 필요하다.

지속되는 손목통증에도 환자들이 병원을 쉽게 찾지 못하는 까닭은 수술 시 발생하는 절개에 따른 흉터와 긴 입원기간 문제이다. 이 같은 원인은 술식에 따른 문제이다.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손목터널증후군 술식은 정중신경 주행경로를 따라 광범위 절개를 시행한다. 따라서 수술 후 흉터가 클 수밖에 없다. 또한 광범위 절개로 인해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절개부위 2차 감염 위험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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