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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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포항 지진에 한동대 건물 외벽 무너져.. 학생들 대피 소동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으로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 건물 외벽이 무너지면서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났다.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29.37도다. 지진 발생 직후 한동대 건물 곳곳이 흔들리면서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뛰쳐나와야 했다. 학생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도 건물 외벽이 무너지면서 벽돌이 떨어져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됐다. 학교 뉴턴홀 1층에서 실험을 준비 중이던 A씨는 “진동이 발 밑에서 느껴지더니 바닥이 흔들렸다. 고정된 기계와 실험장비들이 위로 붕 떴다 내려앉으면서 쿵쿵거리는 등 충돌음이 커졌다”면서 “순간 정신없이 건물을 빠져나올 수 밖에 없었다. 다른 학생들도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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