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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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오배근 충남도의회 의원, 충남 초등학교 채용 절벽 상황 되풀이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지역 초등학교 임용시험 응시자가 선발 인원 절반에도 못 미치는 ‘미달’ 사태가 수년째 되풀이되고 있다. 광역도시와 달리 도농복합도시인 충남을 비선호하는 탓인데, ‘교사 임용 양극화’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5일 충남도의회 오배근 의원이 충남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학년도 초등교사 임용 지원율은 52%에 그쳤다. 2015학년도 88.8%, 2016학년도 77.3%였던 점을 미뤄볼 때 초등학교 교사 구하기가 ‘하늘에서 별 따기’ 수준으로 어렵게 됐다. 오 의원은 “충남지역 교육대 재학생의 충남 지원 비율이 2015년부터 30%를 밑돌고 있다”며 “올해 20.5%, 내년도 지원비율이 36.4%에 머무는 등 충남 기피 현상이 뚜렷하다”고 지적했다. 2018학년도 106.6%가 충남으로 임용을 응시지만 이마저도 임용 절벽에 따른 풍선효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 전국 초등 임용시험 합격자 4854명 중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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