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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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센트롤, 中에 산업용 3D 프린터 수출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센트롤은 15일 중국 타이청(Taicang)시에 위치한 블랙드래곤 (BLACK DRAGON)사와 산업용 3D프린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대수는 연간 20대, 수출규모로는 1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블랙드래곤은 독일의 이노캐스트 (Innocast)와 중국의 블랙쉽 홀딩스(Black Ship Holdings)가 설립한 스마트 제조기반의 부품제작회사로,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주조 부품과 금형을 BMW·보쉬(Bosch)·하니웰(Honeywell) 등에 납품하고 있다. 센트롤은 2016년 국내 최초로 산업용 3D프린터의 상용화에 성공한 이래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수출과 기술협약, 공동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트너쉽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번 중국 수출은 지난 9월 블랙드래곤사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은 후 3개월만에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만들어낸 성과이다. 2018년 말까지 주물사와 금속분말을 소재로 하는 PBF와 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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