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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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포항 지진] 세계 최대 골리앗 크레인 1시간여만에 재가동

진도 5.4 포항 지진으로 일시 운행 중단된 세계 최대 규모 골리앗 크레인이 1시간여만에 재가동에 들어갔다.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진도 5.4 지진 이후 울산 현대중공업은 지진으로 일시 가동중단된 골리앗 크레인에 대한 1시간여 점검을 마친뒤 재가동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점검을 마친 뒤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돼 4시경부터 골리앗크레인의 재가동에 들어갔다 고 전했다. 현대중공업은 지진 발생 이후 매뉴엘에 따라 종합상황실을 가동했으며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해 골리앗 크레인 등 블록 탑재 등의 작업을 중단했다. 조선소 내 블록의 경우 수십톤 이상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지진으로 인한 추락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아직까지 지진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면서 옥내외 장비 및 시설물을 긴급 점검한 이후 중단된 작업을 재개했다 고 전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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