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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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영상] “그냥 가버리면 어떡해?” MB에게 버려졌다는 이동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입국하면서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고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라는 한마디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다. 이 전 대통령을 보좌한 이동관 전 홍보수석은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 홀로 남겨졌다. 이 전 대통령이 급히 현장을 빠져나가면서 미처 차에 태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취재진들은 홀로 남겨진 이 전 수석에게 질문을 쏟아냈고 이 전 수석은 자신이 탈 차를 찾아 동분서주했다. 간신히 차를 찾은 이 전 수석은 적폐청산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발끈하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 같은 장면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많은 네티즌은 해당 영상을 돌려보며 폭소했다.



SBS 비디오머그는 지난 15일 이 전 대통령이 바레인 방문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학으로 입국한 현장 영상을 이날 공개했다. 2분40초짜리 이 영상엔 이 전 대통령이 귀국하면서 추가 입장을 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날씨에 대해서만 언급한 채 현장을 떠난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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