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평창 롱패딩, 올림픽 굿즈 중 가장 먼저 ‘품절’... 가성비 갑 입소문에 인기↑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내놓은 평창 올림픽 굿즈(기념 상품) 중 이른바 ‘평창 롱패딩’의 인기가 뜨겁다.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는 이미 ‘전량 품절’ 상태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스폰서로 이 제품을 독점 판매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말부터 판매한 ‘벤치파카’가 15일 만에 약 1만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평창 롱패딩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벤치에서 입어 ‘벤치파카’라는 이름이 붙었다. 아동용 구스다운은 첫 주문 물량 2000장이 이미 매진됐다.

평창 롱패딩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엘롯데 관계자는 16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워낙 빠른 속도로 판매돼 온라인에서는 이틀 전부터 상품을 아예 내렸다”고 전했다. 오프라인 매장인 롯데백화점에서도 블랙, 차콜, 화이트 세 가지의 색상 중 블랙 사이즈는 입고되자마자 매진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평창 롱패딩의 인기 이유는 우선 뛰어난 ‘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롱패딩

 | 

올림픽

 | 

가성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