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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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안철수 “수능 1주 연기… 대한민국 가능성 봤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포항 지진으로 수능시험이 1주일 연기된 데 대해 “사상 초유의 사태 앞에서 국민의 위대함과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봤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고통스런 수험생활이 1주일 연장되는 것을 기꺼이 이해해 주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모두 힘들 때 더 힘든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야말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안 대표는 정부에 수능 연기에 따른 대비책도 주문했다. 그는 “앞으로 1주일 동안 시험문제 유출 등 사고가 없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1주일 후 시험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험생들에게 “시험이 연기됐다는 생각보다 시험을 더 잘 준비할 시간이 늘어났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달라”고 당부했다.

안 대표는 또 페북을 통해 포항 지진피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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