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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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李총리 ‘지진수습 지휘’, 靑 ‘상황 종합관리’… 역할분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포항 지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한때 문 대통령이 직접 포항을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려가는 것으로 정리됐다. 이 총리가 정부 대응을 전면에서 지휘하고, 청와대는 상황을 종합 관리하는 일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역할 분담이 이뤄진 것이다. 문 대통령은 19일까지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청와대에서 현안 점검에 집중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오후 페이스북에 “피해를 입은 포항과 인근 지역 주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다치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정부는 집을 떠나 고생하는 이재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진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원전, 공단, 철도 등 국가기반시설도 철저히 점검해 국민 안전에 한 치의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에 대해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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