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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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금감원 부원장보급 9명 전원 새로 임명

금융감독원은 17일 부원장보급 임원 9명을 새로 임명했다. 민병진 전 금감원 은행감독국장은 기획·경영 담당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최성일 전 IT·금융정보보호단 선임국장과 설인배 전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은 각각 업무총괄, 보험 담당 부원장보 자리에 앉았다. 오승원(은행), 윤창의(중소·서민금융), 김도인(금융투자), 조효제(공시·조사), 정성웅(금융소비자보호) 등도 각 분야 담당 부원장보에 선임됐다. 박권추 전 회계심사국장은 회계 전문심의위원으로 임명됐다. 부원장보급 임원 전원이 교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유광열 금감원 신임 수석부원장과 원승연 신임 자본시장 담당 부원장을 임명했었다.

안규영 기자 ky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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