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ani
29 days ago

[한겨레 사설] ‘새벽 근무’가 부른 안타까운 환경미화원 참변

새벽에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16일 새벽 6시40분께 광주시 남구 노대동 도로에서 생활폐기물을 치우던 환경미화원 서종섭(59)씨가 후진하는 수거차량에 치여 숨졌다. ‘새벽 근무’가 부른 참변이다. 해가 뜨기 전 어둑어둑한 상황에서 운전을 하던 동료가 서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요즘은 오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한겨레

 | 

안타까운

 | 

환경미화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